액정보호필름 붙이는법도 필요없는, 바르는 액정보호필름! 다이아몬드 프로텍트

액정보호필름을 아무리 잘 붙여보려고 해도 소질이 없는 분들있죠? 저는 다년간의 경험으로 나름 액정보호필름을 깔끔하게 붙인다고 하지만, 그래도 늘 부담을 가지고 있으며 간혹 삑사리도 납니다. 필름도 좋은 것은 가격이 제법 나가기 때문에 액정보호필름 잘 붙이는데는 늘 스트레스가 따르죠.

특히 집에 아이들까지 같이 사용하는 태블릿이라면, 더욱 액정보호필름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는데요. 화면 크기가 클수록 액정보호필름 붙이기도 더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할 아이템은 이런 액정보호필름 붙이는법이 필요없는 제품입니다. 그냥 바르면 끝나는 코팅타입이죠. 이름하여 다이아몬드 프로텍트입니다.


다이아몬드 프로텍트 바르는 액정보호필름은 100나노미터 두께의 유리막으로 코팅하는 방식입니다. 스트래치에 600% 강함을 보이고 있고요. 코팅후 1년 정도의 지속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경도가 9H+로 강화유리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잠깐!! 이 작업은 저녁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팅제를 사용하고 12시간 정도 있어야 제대로 효과가 나타나니 말입니다.


구성물은 클리닝 천(Step1), 코팅용 천(Step2), 그리고 마이크로파이버 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팅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먼저 디바이스에 이물질을 깨끗하게 닦아내야겠죠? Step1 패키지를 뜯으면 액체가 묻어있는 클리닝용 천이 나옵니다. 디바이스 구석구석을 깨끗이 문질러 주세요.


액체가 마르고 나면 마이크로파이버 천으로 말끔하게 닦아주시고요.


이제 Step2로 넘어갑니다. Step2 패키지를 뜯으면 실링용 천이 나옵니다. 역시 디바이스 구석구석 골고루 도포합니다. 언제까지요? 액체가 나오지 않을때 까지요.


Step2 처리후 측면을 보면 이렇게 도포 흔적이 남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제 디바이스를 10분 정도 건조시켜둡니다.

그런 다음 마이크로파이버 천으로 부드럽고 윤기가 날때까지 닦아주세요.
이제 12시간 정도 두어야 효과가 제대로 발휘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이제 다음 스텝은 손을 깨끗하게 씻는 일만 남았습니다.


처리 후 얼마나 스크레치와 내구성에 강한지 테스트 영상으로 확인해볼까요? 제가 테스트하는 것 보다 훨씬 고퀄리티와 좋은 예시로 만들어 놓은 영상이 있어서 대신 공유합니다.


스마트폰 외에도 다양한 디바이스에 적용해볼 수 있고요.


저도 노트북 디스플레이에 도포처리를 해봤습니다. 상판 겉면에도 해봤는데, 코팅이 허용하는 재질이 아닌가 봅니다. 여하튼 스마트워치의 액정 및 디지털 카메라의 LCD에도 코팅처리하면 안정맞춤이겠죠?

다이아몬트 프로텍트는 민팅(민팅 바로가기)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민팅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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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