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포토 사진 인테리어 꾸며보기 - 포켓포토 후기

지난 포스트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종말을 알리는 LG 포켓포토]에서 포켓포토가 무엇인지, 포켓포토는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 간단하게 알아봤습니다. 오늘은 포켓포토로 출력한 사진으로 책상 앞과 집을 예쁘게 인테리어 해봤습니다. 리뷰로 꾸미기 시작한 데코레이션이지만 어느새 푹 매료되게 되었습니다. 책상위도, 지갑도, 집도 아기자기한 추억들로 훨씬 밝아졌으니까요.

가볍게 손가락 운동 부탁드립니다.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클릭 감사합니다.


포켓포토로 뽑은 사진으로 책상위 추억으로 꾸며보자

그 동안 포켓포토로 뽑아본 사진들로 책상위를 아기지가하게 꾸며볼까요? 아기가 있는 집이라면 포켓포토로 아기 사진을 출력하면 딱 좋습니다. 업무로 받은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버리고 의욕을 충전하는데는 가족사진 보는 것 만큼 좋은게 없겠죠?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앨범 입니다. 후지 인스탁스용 폴라로이드 필름의 사이즈는 8.5 x 10.8cm 입니다. 포켓포토 인화지는 7.6 x 5.0cm로 사이즈가 약간 작지만 이렇게 폴라로이드 사진앨범를 사용해주면 책상위의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죠. 정리정돈이 잘 되어진 책상을 선호하는 분들은 이런 앨범을 활용하면 좋겠죠?


사진을 고정시킬 만한 것이 없을까 해서 다이소를 뒤적이다가 깜찍한 메모꽂이를 하나 찾았습니다. 하나에 천원이지만 사진을 올려 놓으니 디자인 샵에서 구입한 토이 같군요. 키덜트족이라면 이런 액세서리를 사용해서 사진을 올려보셔 괜찮겠습니다.


일반 사무실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메모꽂이 입니다. 요즘은 메모를 에버노트나 구글 할 일 등의 서비스를 이용해서 컴퓨터, 스마트폰에서 확인하다보니 이런 메모꽂이는 사진 올려놓는 곳에 사용하게 되는군요^^ 생활 자체가 디지털에 익숙해졌지만 이런 곳에서 아날로그를 찾는 것도 괜찮겠죠?^^


포켓포토로 생활 구석구석을 추억으로 데코레이션 하기

역시 가족사진은 지갑속에 넣어다녀야 제맛이죠? 7.6 x 5.0cm 사이즈라서 지갑속에도 쏘~ 옥 들어갑니다.


카드지갑 겸 키홀더에도 명함대신에 가족사진을 쏘~ 옥! 교통카드 이용할 때마다 사진보고 파이팅 할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가랜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일명 "포토 가랜드!" 냉장고, 혹은 창가 등에 포토 가랜드를 만들어 보세요.
집안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포켓포토로 여권, 신분증, 면허증 사진도 출력해볼까?

급하게 여권, 면허증 등을 갱신해야 할 때가 있죠? 만약 사진이 준비되어 있다면 혹은 사진은 지금 당장 찍을 수 있다면 포켓포토로 사진을 출력해서 사용해보세요. 지난번 리뷰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종말을 알리는 LG 포켓포토]에서 소개한 포켓포토 어플에서 사진분활 기능을 이용하면 여권, 신분증, 면허증 사진용으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오늘은 포켓포토로 우리 생활을 추억으로 데코레이션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보정작업으로 사진에 멋을 부리고 포켓포토로 출력하는 방법을 소개해보겠습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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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은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오늘 샀는데용~~ 어쩜사진이 선명하게잘나오네요 전사진이너무 노란빛이강해서용~~궁금 비법좀알려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