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온 후기, 최상의 운동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

지난글 "심박수까지 체크하는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 아이리버온"에서 아이리버온에 대한 소개와 개봉기를 보여드렸습니다. 오늘은 스마트폰에 아이리버온 전용앱을 설치해보고요. 운동하는 동안 아이리버온에서 측정한 심박수를 앱에 기록하고 SNS로 공유하는 실사용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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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으로 "최상의 운동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라고 소개했습니다. 아이리버온은 나의 운동량을 심박수를 기준으로 정확하게 체크해줄 뿌난 아니라 운동과정에 지속적으로 현재 나의 상태에 대해서 피드백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나의 운동 목표가 분명하다면 나의 상태에 대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적절히 운동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숨이 찰 정도로 심장이 쿵쾅쿵쾅 빠르게 달린다고 해서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각종 운동 전문 사이트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최대 심박수가 60~ 70% 에서 빠르게 지방이 연소된다고 합니다. 위의 자료를 보면 최대 심박수가 60~ 70% 구간이 "Fat Bunrning"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 20분 이상 운동시 보다 효과적으로 지방을 연소시킬 수 있겠죠? ^^

아이리버온이 운동 중에 음성으로 알려주는 현재 상태에 따라서 Fat Burnning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온 블루투스 페어링 하는 방법

아이리버온과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페어링 시켜볼까요? 아이리버온에 전원버튼을 7초이상 꾸욱~ 누르고 있으면 LED에 보라색 램프가 들어옵니다. 이 상태가 되면 스마트폰에서 아이리버온을 블루투스 장치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를 ON으로 활성화 시킨 후 검색에서 iriver On을 찾습니다. (목록에 iriver On이 나타나는데 약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목록에 iriver On이 나타나면 페어링하여 연결합니다.


아이리버온 앱 다운로드 받기

아이리버온 전용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아이폰은 아직 국내 앱스토어에는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해외 앱스토어 계정이 있으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리버온 앱을 처음 실행하면 아이리버온 소개와 효과적인 운동을 위한 도움말이 나옵니다.(최초 1회만 도움말이 나옵니다.) 도움말 단계가 끝나면 페이스북으로 연결하는 옵션과 생일, 신장, 체중, 성별, 단위 등 신체정보를 기입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운동량에 따른 정확한 칼로리 소모를 파악하기 위해서 신체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리버온에서 운동 시작하기

모든 세팅이 끝나고 나타나는 첫 화면입니다. '운동시작' 버튼을 터치하면 잠시후 측정이 시작됩니다. 측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까지는 약간의 최적화 과정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의 GPS로 현재의 운동시작 위치도 파악해야 하고, 아이리버온과의 연결상태도 체크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리버온이 연결되어 있다면 화면 중앙에 "목표 00% 달성했습니다" 문구 왼쪽에 초록색으로 표시됩니다. 심박수가 정상적으로 체크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이리버온이 연결되어있지 않으면 그레이 톤으로 비활성화 됩니다. 비활성화 시 연결상태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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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서 소개한 것처럼 아이리버온의 이어폰에 피트니스 센서(Fitness Sensor)를 통해서 심박수를 체크합니다. 심박수를 통해서 운동량과 운동상태를 체크함에 따라 음성으로 내 몸상태를 지속적으로 피드백해 줍니다. 피드백을 통해서 운동정도를 나의 목표에 맞게 조절 할 수 있다는 것이 아이리버온의 장점입니다.


좀더 빠르고 감성적인 이해를 위해서 아이리버온 홍보 영상을 한번 감상해보시죠.


운동을 끝내면 전체적인 운동 내역과 상세 운동 내역을 보여줍니다. 상세운동내역은 운동한 구간을 지도로 표시해주며, 평균 페이스, 평균 심박수, 평균속도, 고도, 평균리듬 등을 보여줍니다.


"FACEBOOK에 공유" 버튼을 누르면 연결된 페이스북 계정으로 연결되면서 내 타임라인에 내 운동량이 거리, 시간, 칼로리, 심박수, 페이스, 속도, 고도, 리듬 등이 표시됩니다.

페이스북에 운동량이 업로드 되면 왠지 지속적 운동에 대한 의무감이 생기기도 하고요. 운동에 방해되는 술자리 제안이 다소 줄어들어서 실제로 운동에 도움되는 효과도 생깁니다.^^


아이리버온은 꼭 차려입고 비장한 각오를 가지고 운동할 때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운동설정에서 목표와 운동의 종류를 변경해가면서 사용하면 운동을 생활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되기 때문에 음악감상이 되는것은 당연하죠. 출퇴근길이나 식사후 남는 시간을 활용해서 아이리버온을 착용하고 걷기 운동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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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심박수를 체크해주는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아이리버온을 소개해봤습니다. 정확한 운동량을 체크하면서 지속적인 음성 피드백으로 내 몸과 운동상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운동목적에 맞춘 러닝이 가능하다는 것이 아이리버온의 매력입니다.

가슴뛰게 만드는 스마트한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 아이리버온으로 최상의 운동결과를 얻어보세요^^

Posted by 컥군 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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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리버 불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산지 2주만에 부러졌어요. 제품이 튼튼하지 않네요. 제품의 품질에 너무 아쉬워서 이젠...쩝...그렇습니다.

    이건 아이리버 존 다녀온 후기입니다. ㅠㅠ 아이리버 이젠 안녕! 절대 비추! (11/8일 신촌점)
    전 방금 다녀왔습니다. 아주 방금 열느고 화가나더군요. 그런 원칙적인 이야기 들으려 간건 아닙니다
    이래서 중소기업이구나. 그래서 그많았던 아이리버존이 없어졌구나 싶어요.
    한달전에 아이리버온을 샀습니다. 아 내가 원하던 제품이야 바로 이거야 하는 심정으로... 살도빼고
    기능도 좋은데? 그래서 샀습니다. 즐겁게 그리고 체계적으로 운동해야 싶어서 말이죠.
    현재 중국에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들어오죠 그 물건을 받을려고 일정 조정까지 하면서
    한국에 들어와서 받아 갔습니다. 중국호텔 헬스장에서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사용한지 7번만에 고장이 났죠 덜렁 되더니 그냥 한쪽, 왼쪽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들어갈려면 보름 남았는데 ㅠㅠ 머 이렇게 약하나 ㅠㅠ 이게23만원짜리인가? 싶더라구요.
    음질은 그지 같았지만 그래도 헬스가 목적이라 잘 사용해야 겠다 생각했는데...휴...제품이 이렇게
    약하나 싶더라구요. 그래도 들어가면 시간도 없으니 신촌 아이리버 존에 가서 교환받아야 겠다
    싶었습니다. 정말 당연히 교환이 될 줄 알았습니다. 제가 머 잘못한게 없으니 그냥 떨어져 나
    간거니까요. 그래서 중국에서 어제 와서 다음날인 오늘 8일에 갔습니다. 집이 부천입니다.
    회사는 동탄이구요. 정말 회사까지 쉬면서 달려 왔죠. 근데 허탈하덥니다. 담당 기사분인지
    누군지 모르겠지만(무테 안경끼신분) 말하는 취지가 다른사람은 잘쓰고 있다. 다른분도
    뿌러져서 돈내고 고쳐서 쓰고 있다. 그러는 겁니다. 그럼 내가 잘못했다는건지 ?
    정말 제가 블랙컨슈머나 되고 그랬다면 화라도 안날거 같습니다. 정말 그냥 떨어져 나갔습니다
    화가나더군요. 정말. 그래서 이렇게 글올립다. 아이리버 온 정말 약합니다. 쓰시는 분들
    6개월이상 못쓰실겁니다. 나중에 대기업꺼 사서쓰십쇼. 전 오늘 부터 불매 운동 할껍니다.
    아이리버 제품만 고등학교때부터 믿고 써온 사람으로서 정말 실망이고 화가 납니다.
    주기적이고 발전적인 방법으로 불매운동 할겁니다. 지켜봐 주세요. 그런
    서비스 정신으로 어떤 발전이 있나 한번 봅시다. 조만간 남은 아이리버존도 없어
    질거 같네요. 이제 안녕입니다. 23만원 없는돈 치죠머. 프리미엄 오디오도 욕심났는데...
    분명 오래 못갈거 같아서. 포기합니다. 안녕 아이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