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갤럭시 카메라는 어떻게 나오는지 잘 모르겠지만 갤럭시 카메라의 경우 그립부분의 합성피혁 부분에 때와 얼룩이 곧 잘 생겼습니다. 특히 갤럭시 카메라 화이트 색상의 경우 조금만 사용하다보면 누런 때가 끼여서 미관상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한 때 이 그립부에 누런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시대해봤습니다. 아세톤을 살짝 발라서 닦아보기도 하고 치약에 멘소레담(?)까지 도입해봤지만 좀처럼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한동안 얼룩 지우기를 포기하고 있다가 주변 지인 블로거 분의 화이트로 광택이 흐르는 그립부를 보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방법이 있었던 것이죠!


삼성 AS센터에서 갤럭시 카메라 그립부를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

갤럭시 카메라 그립부의 합성피혁에 생긴 누런 때 입니다. 그립감은 좋은데 문제는 이런 얼룩이 생긴다는 것이죠. 제거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근본적 해결 방법은 교체를 받는 것입니다. 갤럭시 카메라의 그립부는 삼성 AS센터에서 무상으로 교체가 가능하다는 사실!!!!!

잠깐! 여기서 드는 의문점이 있을 것입니다. 교체했는데요 불구하고 다시 얼룩이 생기지 않느냐는 염려 입니다.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새롭게 교체되는 그립부는 합성 피혁의 재질 대신에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있어서 때나 얼룩이 생기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물론 오래 사용하다보면 생길지도...^^)


삼성 AS센터에서 무상으로 교체받은 갤럭시 카메라 그립부 입니다. 이렇게 보니 오히려 바디보다 화이트 색상에 가까운 듯 하군요^^ 단, 교체 받으러 갈때 주의 사항이라면 부품 제고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부품을 교체하는데는 긴 시간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부품이 없다면 오후 늦게 혹은 다음날 찾으러 갈 상황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가까운 AS센터에 부품 제고를 확인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그립부와 새로 교체한 그립부를 비교해볼까요?  어휴 얼룩 때문에 차이가 확연하게 나는군요. 새로 교체한 그립은 이만큼 때와 얼룩이 생기지 않는 다는 점은 좋습니다만, 아쉬운점이라면 재질이 플라스틱이 되면서 예전같이 손에 붙는 듯한 그립감은 포기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혹시 가지고 있는 갤럭시 카메라의 그립부에 누런 때와 얼룩이 남아 있다면 지금이라도 삼성 AS센터에서 무상으로 교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전 사실 카메라 센서 부위에 보이는 먼지를 같이 제거하러 갔었지요. 오래동안 갤럭시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는 분이라면 저와 비슷한 증상을 가지고 계실겁니다. 화면에 먼지 같은 것이 보이는데 그것이 사진 결과물에도 나타나는 경우죠. 센서에 먼지도 제거하고 그립도 교체하러 가까운 AS센터에 내방해보는 것이 어떨까합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