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 TV에 걸맞는 괜찮은 오디오 시스템을 갖추려고 해도 몇 가지 걸림돌이 되는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가 가격입니다. 홈시어터를 구성하는데 있어서 오디오 장비 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인테리어 입니다. 요즘 오디오는 집안 인테리어에 걸맞게 미려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인테리어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요소는 역시 집안 공간을 얼마나 차지하는가 입니다. 협소한 집안 공간에 대형의 오디오가 TV 옆에 자리잡고 있다면 집이 오히려 답답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오디오 크기 때문에 TV가 초라해 보일 수도 있고요. 넓은 집이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일반적인 가정 거실에 TV와 버금가는 크기의 오디오는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요즘처럼 공간 활용이나 미니멀리즘의 요소를 중요시 하는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춰서 생각해본다면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LG 사운드바가 제격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수백, 수천만원 이상의 오디오 장비와 비교하면 괜찮은 가성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4.1채널의 사운드가 일반 가정의 홈시어터를 구성하기에 안성맞춤이며, 크기 또한 스마트 TV 앞의 남는 공간에 위치하면 최적의 공강활용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퍼 스피커와 무선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거추장 스러운 선연결이 필요 없습니다. 또한 LG 스마트 TV를 사용한다면 TV와의 사운드 연결도 무선으로 가능합니다. USB를 통한 연결이 가능하여 USB 메모리 스틱이나 외장하드를 통한 연결 또한 가능하고요. 블루투스와의 연결도 지원하여 스마트폰의 음악의 음원을 무선으로 연결하여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FLAC과 같은 고음질 음원까지 지원한다는 점이 귀의 즐거움을 키우는 요소입니다.

메종 5월호에 인테리어 가전으로 소개된 LG 사운드바

간혹 머리의 휴식과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서 집 근처의 헤어숍에서 잡지를 곧잘 읽어보곤 하는데요^^ 메종 5월호에 보니 신혼 인테리어 가전, 홈스타일링 가전으로 LG 사운드바가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그것도 인테리어 전문가인 권순복씨가 기고한 글이더군요. 권순복씨 하면 다양한 매체에서 인테리어 관련된 글을 기고하시는 분이고 각종 디자인 관련된 전시회에서 진행을 보시는 분으로 유명하죠. 아마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연예인과 같은 존재감을 떠올리게 됩니다. 권순복씨도 신혼 가전으로 추천한 LG 사운드바이니 왠지 소유하고 있다는 것 자체로도 뿌듯했습니다.


권순복씨 또한 한정된 공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홈스타일링으로 가전제품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디자인이 세련된 가전제품으로 신혼집 꾸미기에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추천 제품 중 하나가 바로 LG 사운드바 입니다. 또한 2014년 LG 사운드바는 크기에 따라서 3개의 제품으로 세분화 되기 때문에 TV 인치별로 매칭 가능하며 작은 방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고 평을 남겼습니다.



특히 신혼부부들에게 LG 사운드바는 훌륭한 홈스타일링 인테리어 가전임이 틀림없습니다. 원음에 가까운 하이파이 덱(Hi-FI DAC)을 적용하고 서브 우퍼를 포함하여 320W의 빵빵한 출력을 구현해서 집안에서 영화를 보는 것 만으로도 영화관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집안에서 둘만의 영화관을 연출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LG 사운드바를 이용한 인테리어 제안 3가지 입니다. 거실에 TV와 사운드 바를 이용한다면 벽지를 이용하여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것인데요. 집안 인테리어의 테마가 모던함이라면 참고해봐도 좋을 듯 합니다.


거실 뿐만 아니라 침실에도 한번 적용해볼만한 홈스타일링 가전이니 귀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분 들이라면 더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조만간 LG 사운드바의 다양한 활용기를 포스트로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아! 그리고 LG 사운드바에 관심이 많으신분은 위의 LG 사운드바 론칭 기념 이벤트에도 응모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LG 전자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