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LG 톤플러스 HBS-750 레드

분류없음 글쓴이: 컥군(Jae Young Choi) 2014.06.13 17:58
예전의 이어폰하면 음질의 좋고 나쁘냐가 가장 큰 구매 포인트였는데요. 요즘은 이어폰도 패션이며 기능성도 살펴보게 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도 마찬가지죠. 이전까지 블루투스 이어폰하면 택배나 퀵아저씨들의 필수 아이템이란 인식이 강했습니다. 음질이라던가, 디자인 측면은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빠지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예쁜 블루투스 이어폰의 시대 입니다. 무선의 편리함음 넘어서 예쁜, 그리고 음질좋고 기능성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착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 대표적 제품이 바로 LG 톤플러스 블루투스 이어폰 입니다.

 LG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HBS-750

LG는 작년부터 목걸이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하나둘씩 선보여 왔습니다. 작년부터 LG 톤플러스라는 이름으로 HBS-800 제품을 선보였고요. 올해 4월에 출시한 제품이 LG 톤플러스 HBS-750 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할 모델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조만간 LG 톤플러스 HBS-900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합니다.



LG 톤플러스 HBS-750 모델의 특징들을 살펴볼까요? 블루투스 이어폰은 음질이 조금 떨어진다는 선입견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HBS-750 모델에서는 고음질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서 aptX 코덱을 지원 합니다. 아이폰과도 호환이 되고 LG BT Reader Plus라는 앱을 설치하면 톤플러스 HBS-750에서 문자, 카톡, 페이스북 등의 메시지를 읽어주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LG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LG 톤플러스 HBS-750 색상은 블루, 레드, 골드, 블랙, 화이트가 나와 있습니다. 화이트 제품을 제외화고는 목에 걸게 부분이 블랙으로 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화이트는 때가 타까봐 여름에 쉽게 착용하기 껄끄럽기도 합니다.

LG 톤플러스는 착용하기만 해도 눈에 띕니다. 패션 아이템의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색상이 다르지만 저는 단연 LG 톤플러스 색상 중 레드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HBS-750

LG 톤플러스 HBS-750 구성품으로 본체, 마이크로 USB 케이블, 사이즈별 이어팁, 사용설명서 등이 들어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HBS-750

이 부분은 목에 착용했을 때, 오른쪽 부분입니다. 재생/멈춤, 이전곡, 다음곡으로 버튼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HBS-750 레드

목에 착용했을 때, 왼쪽부분에 해당하며 안쪽입니다.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 USB 단자가 위치하고 있고 전원버튼도 보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HBS-750

마찬가지로 왼쪽부분의 바깥쪽입니다. 통화 수신버튼, 통화 마이크, 음량 조절 버튼이 보입니다.

옆의 마크에 aptX 코덱 마크가 보이죠? 보통 블루투스를 통해서 음악을 들으면 대역폭 장애로 음질의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요. aptX 코덱은 고음질의 음원을 손색없이 재생시켜주는 것을 도와줍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100% 손실이 없다.", "음질이 정말 대단하다 끝장난다"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이정도면 제법 괜찮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HBS-750 레드

블루투스 이어폰이라면 항상 귀에 달고 다녀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게 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LG 톤플러스 시리즈입니다. 이어셋 뒷 부분에는 자석이 있어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본체에 부착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걸리적 거리지도 않고 선이 엉키지도 않죠.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HBS-750

목에 거는 밴드부분은 형상 기억합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구부려도 원래대로 복구되고 착용하는데도 크게 불편하지도 않고요. 마치 고무 밴드와 같다고나 할까요? 이어폰 선도 목걸이 부분에서 잡아주어 이어셋 관리를 용이하게 합니다. 선 길이도 조절할 수 있고요.


예쁜 블루투스 이어폰,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HBS-750은 두개의 기기에 페어링 가능한 멀티 커넥션(멀티 페어링)을 지원하고 있는 것도 특징 중 하나입니다. LG 톤플러스 블루투스 이어폰의 가장 큰 매력은 전화가 걸려오면 진동으로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또한 이번 모델에서는 페어링된 기기가 멀어지면 진동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있어서 휴대폰 분실도 어느정도 예방할 수 있고요.

지금까지 예쁜 블루투스 이어폰이 없어서 망설였다면 LG 톤플러스 시리즈 한번 사용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음질도 Not Bad 입니다.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입니다. 그 외 진동과 음성 안내를 통한 안내도 나름 매력적인 기능입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크하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 박준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카오톡 100글자 정도되는 장문도 읽어주네요

  3. 박준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카오톡 100글자 정도되는 장문도 읽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