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4 & 기어핏 연결하는 방법

분류없음 글쓴이: 컥군(Jae Young Choi) 2014.10.31 19:39

지난 9월 갤럭시 노트4가 국내 출시될 시점에 기어S라는 손목형 웨어러블 디바이스도 같이 소개되었죠? 하지만 그 출시는 약간 늦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기존에 4종이 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내놓았으니 기어S가 아니더라도 선택의 폭은 다양하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저는 기어핏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워치형 기기라기 보다는 걸음수, 이동거리, 소모한 칼로리 등을 기록하는 액티비티 트래커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화를 비롯한 각종 휴대폰 알림을 받아보는데도 딱 좋고요.



인터넷에서 기어S를 봤다면 그 크기가 약간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을텐데요. 그렇다면, 활동하는데 크게 부담이 없는 기어핏이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기어핏 사용기는 아래에서 제가 작성한 포스트를 참고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갤럭시 노트4와 함께 사용 해볼만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기어핏을 소개하면서, 갤럭시 노트4와 기어핏의 연결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선 갤럭시 노트4와 기어핏을 연결하려면 기어핏 매니저라는 앱을 설치해야 합니다. 기어핏 매니저는 노트4에 "갤럭시 앱스(Galaxy Apps)"라는 삼성 전용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요. 검색란에 "기어핏"이라고 적으면 Samsung Gear Fit Manager라고 나옵니다. 설치해주시면 되고요!!




앱을 실행시켜서 갤럭시 노트4와 기어핏을 연결해보도록 합시다. 먼저 체크해야할 것은 기어핏이 켜져 있는지, 두 기기 모두 블루투스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는지만 확인하면 끝!!! 기어핏 매니저를 켜면 처음부터 사용할 수 있는 기기를 검색합니다. 검색결과에 바로 Gear Fit(코드넘버)가 나오죠? 터치해주시면 연결이 시작됩니다.




페어링 과정입니다. 갤럭시 노트4 화면에 "확인"버튼을 먼저 눌러주고, 그런 다음에 기어핏에 체크버튼을 눌러주세요.
위에 숫자 1, 2로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마지막 관문입니다. 법적고지에 대한 동의 내용입니다. 첫번째 사항만 동의하면 되고요.
아래사항은 구지 "예"를 누르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이제 연결은 끝! 어느쪽 손목을 선택할 것인가 체크해주면 됩니다.
나중에 변경할 수 있으니 너무 고민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기어핏은 곧바로 만보계 기능을 동작시킵니다.
만보계는 S헬스와 연동해 놓으면 기록 관리에 편리합니다. 나중에 추가 설명 하겠습니다.




연결과 기본적인 세팅은 끝!!!! 기어핏 자체에서도 기본적인 설정은 가능하지만 작은 화면 때문에 UI도 그렇고 조작하기도 쉽지는 않습니다. 이럴때는 기어핏 매니저로 조작하는게 한결 속편합니다. 아래에서 기어핏 매니저에서 할 수 있는 것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한 번씩 눌러보면 다 알수 있지만 그냥 여기서 빠르게 확인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홈 화면 스타일"에서는 배경화면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를 통해서 배경화면을 꾸밀 수 있죠. 자세한 내용은 기어핏 배경 바꾸기 포스트를 확인해보세요.




앞서 이야기한 S헬스 입니다. S헬스와 연동해놓으면 기어핏에 기록된 활동량이 S헬스에 기록 됩니다. S헬스는 그래프로 내 활동량을 잘 정리해서 보여줍니다. 우선 갤럭시 노트4에 S헬스를 최초 실행시켜야 내 활동량이 기록됩니다.




앱 연결 검색은 기어핏에 설치하여 활용할 수 있는 앱들을 찾아서 보여줍니다. 다양한 응용 앱이 있으니 이것저것 설치해보면서 나에게 유용한 앱을 찾아보세요.




알림은 갤럭시 노트4에 설치된 앱에서 발생하는 앱중 어떤 알림을 기어핏으로 보여줄 것인지 선택하는 메뉴입니다. 카카오톡 알림을 받고 싶다면 카카오톡을 설치해두면 되고요. 페이스북 알림을 받고 싶다면 페이스북을 선택하면 됩니다. 간단한 사용법은 여기 "기어핏 카카오톡 연동방법"을 참고해주세요.




그 외 설정 메뉴에서 화면잠금, 모션, 수신 거절 메시지 등의 옵션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갤럭시 노트4, 기어핏 연결방법을 알아봤습니다. 더 좋은 활용법 있으면 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