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비트 신제품, 핏비트 차지HR 런칭파티 현장!


지난 28일 청담 씨네시티 3층 M-CUBE에서는 핏비트의 신제품 핏비트 차지HR의 런칭파티인 Fitbit Charge HR Showcase가 있었습니다. 핏비트는 내 활동량을 기록해주는 액티비티 트래커 전문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죠. 이번에 핏비트가 새롭게 론칭하는 제품은 핏빗트 차지HR입니다. 심박수 측정 기능을 새롭게 탑재한 제품이죠. 덕분에 내 운동량을 더 정확하게 계산해주어 능률적인 운동이 가능케 합니다. Fitbit Charge HR Showcase의 뜨거운 분위기와 현장에서 만난 핏비트 차지HR의 특징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핏비트 차지HR 국내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현장에 연예인을 비롯해서 피트니스, 헬스케어 관계자분들도 많이 초청되었습니다. 피트니스 분야에서는 연예인 트레이너로 아놀드홍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행사장 한 켠에서는 핏비트 차지HR을 직접 경해볼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되었습니다. 당일 행사장에 핏비트 신제품 런칭을 축하하기 위한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었기 때문에 체험존이 상당히 북적거렸는데요. 저는 행사장이 오픈하자마자 체험존으로 달려갔기 때문에 비교적 여유롭게 핏비트 차지HR을 사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영문 표기는 fitbit charge HR입니다. Heart Rate + Activity Wristband로 심박수 측정이 가능한 손목형 액티비티 트래커인 것이죠. 본체 뒷면에는 두개의 Green색 LED가 지속적으로 깜빡이고 있었는데요. 피부와 맞닿는 부분에 위치한 이 센서는 "퓨얼펄스(PUREPULSE)"라고 부릅니다. 퓨어펄스는 LED 빛을 통해서 내 미세혈관의 혈유량을 분석해서 심박수를 측정하는 기술입니다. 퓨어펄스 기술을 탑재한 핏비트 차지HR은 세계최초 손목 내 혈류량을 감지해서 24시간 동안 내 심박수를 실시간 측정해주는 스마트밴드입니다.




핏비트 차지HR는 이전 모델에서 제공하던 시계, 걸음 수, 운동시간, 소모한 칼로리 등 활동량 모니터링 기능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측면의 버튼을 누르면 OLED로 해당 정보들이 표시됩니다.


'핏비트 차지'모델 부터는 전화 알림 기능까지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폰까지 약 150종 이상의 스마트폰을 지원할 만큼 높은 호환성을 보여주고 있고요.



국내에서는 손목 스트랩의 크기에 따라서 라지(L), 스몰(S)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크기도 여성이 착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적당하며 편안한 착용감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색상의 경우 국내에는 총 4가지 종류의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핏비트 차지HR에 기록된 내 운동량은 어떻게 확인하냐고요?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에 핏비트 전용 앱을 설치한 다음 연결 및 동기화 시켜주면 앱에서 제공하는 대시보드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걸음 수, 이동거리, 평균 심박수, 올라간 층수, 활동 시간뿐만 아니라 섭취한 음식의 열량, 수면시간까지 분석 가능합니다.




fitbit의 성장 스토리와 미래


이날 fitbit 아시아 태평양 대표 스티브 몰리(Steve Morly)의 fitbit의 성장 스토리, 현재, 그리고 가까운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몇 년 전부터 IT의 큰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웨어러블, 헬스케어 분야죠? 2018년까지 웨어러블 분야 시장은 $190억 정도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2018년까지 글로벌 웨어러블 출하량은 1억 1200만 정도 예측되고요. 또한 현시점에서 높은 비만 및 성인병으로 인해서 건강과 피트니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 그리고 기술적으로는 센서와 스마트 열풍으로 인하여 "건강 & 피트니스" 관련 분야는 큰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핏비트는 액티비티 트래커 전문 브랜드로 그 영역을 잘 공략해오고 있고요.




2014년 11월 8일 주말 기준으로 시즌 중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 검색 랭킹 3위를, 2014년 Bing 검색엔진 기준, 가장 많이 검색된 기기 3위를 핏비트가 차지한 바 있습니다.




구글 트렌드 분석으로 봤을 때 2013년 대비 10배에 달하는 검색량 성장이 있었습니다. 다른 경쟁 액티비티 트래커 브랜드와 비교해서도 압도적인 검색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피트니스 시장이 확대되고, 핏비트는 계속해서 신기능을 추가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시장에서 제품 점유율도 계속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핏비트의 특징으로 다양한 형태의 제품, 빼어난 디자인과 편한 착용감, 폭넓은 호환성, SNS를 통한 커뮤니티 기능, 그리고 브랜드 파워라고 할 수 있겠죠!




소비자에게 더 많은 활동, 효율적인 운동, 올바른 음식 섭취, 체계적인 체중관리, 더 나은 수면 성취 등의 가치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컴페니온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핏비트는 지속적인 하드웨어 개발, 운동량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앱,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위한 SNS 커뮤니티, 나에게 맞는 운동을 제안해주는 맞춤형 코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과 건강한 신체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품개발에 몰두하고 있고요. 가까운 미래에 더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도록 개발에 힘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핏비트(Fitbit)으로 기록한 하루 운동량 퍼포먼스


핏비트가 하루 중 우리의 활동량을 어떻게 기록하고, 더 많은 운동을 효율적으로 하도록 도와주는지에 대한 퍼포먼스 시연도 있었습니다. 아침기상에서 부터 취침까지 그리고 수면까지도 핏비트는 우리의 움직임을 어떻게 기록하는지 화려한 퍼포먼스로 볼 수 있어서 인상적이었죠.




핏비트 차지HR의 특징


이어서 최현욱(Richard Choi) 한국 지사장의 핏비트 차지HR의 특징 소개가 있었습니다. 제품 발표를 한 28일부터 일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핏비트 차지HR을 구입가능하고요. 5월 초에서 부터는 온/오프라인 전매장에서 구매가능합니다. 색상은 당장 블랙, 플럼만 출시되고요. 올해 하반기에 블루, 텐저린 모델이 출시 예정되어 있습니다. 크기는 라지 & 스몰로 출시됩니다.




핏비트 차지HR은 운동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심박수까지 확인하면서 칼로리 소모량을 극대화 시키려는 운동 마니아를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핏비트 차지HR은 전면의 OLED를 통해서 심박수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전면 OLED로는 심박수 뿐만 아니라 걸음수, 이동거리, 칼로리 소모량, 오른층 수, 시계까지 확인 가능합니다.




앞서 잠깐 설명했지만 핏비트 차지HR은 퓨어펄스(PUREPULSE)기술로 심박수를 측정합니다. 원리는 이러합니다. 심장이 뛰면 혈류량이 변하면서 모세혈관이 팽창과 수축을 하는데 퓨어펄스의 LED가 피부를 통과하면서 그 변화를 감지하는 원리입니다. 심박수를 측정하게 되면 더욱 정확한 하루활동량을 계산 가능한 것이죠. 심박수 및 활동량은 스마트폰의 앱과 연동되어 대시보드 형태로 제공됩니다.




심박수를 측정하고 그로 인해서 운동량을 정확하게 판단가능하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운동의 강도를 지속시킬 수 있어서 운동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목표에 부합하는 운동을 위해서 계속 심박수를 빠르게 유지한다는 것이죠.




심박수 변화를 앱을 통해서 대시보드로 통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동과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본인의 건강을 좀 더 관심깊게 체크가능하겠죠?




그리고 한가지! 전화가 오면 알림 표시가 나타나는 스마트밴드의 역할도 한다는 점!




핏비트 차지HR 자체에는 GPS기능이 없지만 스마트폰과 연동하면 앱에 이동경로와 운동량을 지도상에 표시해줍니다. 1km마다 페이스 및 운동량을 지도상의 표시된 코스와 함께 확인가능하죠. 조깅 페이스 조절에 어느정도 참고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또 한가지 핏비트 차지HR을 착용하고 잠들면 수면 모니터링까지 가능하다는 점! 수면 시간과 뒤척임 정도를 체크하여 내 수면의 질도 확인 가능합니다.




운동이라는 것은 혼자와의 싸움이라서 지루할 수 있죠? 핏비트 앱은 목표 달성에 따라서 배지 획득, SNS 친구와의 경쟁과 같은 게임 요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음식 관리도 가능할까요? 핏비트 앱은 내가 먹은 음식의 열량을 기록 가능합니다. 최근 한국을 포함해 10개국 음식 데이터 베이스가 업데이트 되어 검색을 통해서 간단한 섭취한 음식의 열량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바코드 검색을 통해서도 간단하게 열량 기록도 가능하며 본인이 직접 입력하는 것도 됩니다.




이제 한 개의 핏비트 계정에 5개의 트래커를 연동 가능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핏비트 트래커 착용으로 내 운동량을 빠짐없이 기록이 가능해졌습니다. 핏비트 트래커를 착용하지 않았더라도 스마트폰 & 앱을 통해서 내 활동량을 기록 가능하고요.




발표가 끝나고 당일 핏비트 차지HR 국내 런칭을 축하하러 온 분들을 위해서 핏비트가 준비한 선물을 추첨을 통해서 나누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표회가 끝나고 현장에 마련된 Gym 코너에서 핏비트 차지HR이 내 운동량을 어떻게 기록하는지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위 사진처럼 운동을 하면서 실시간으로 내 심박수를 확인 가능합니다. 이동거리, 운동시간, 러닝머신의 속도가 운동의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심박수 유지가 운동 기준이 되기 때문에 나의 운동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 될 수 있다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Fitbit Charge HR Showcase 내용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기술적인 내용이라든지 제품에 대한 디자인, 기능, 사용법 소개는 별도의 포스트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핏비트 제품에 정보의 빠른 업데이트는 핏비트 홈페이지, 그리고 핏비트 페이스북 을 참고하세요~





Posted by 컥군 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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