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온 디자인 시계, 캔디타임


시간을 확인하는 도구인 손목시계는 언제부터인가 원래의 기능보다는 패션 액세서리로 사용되고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손목에 시계가 있지만 정작 시간은 휴대폰으로 확인하는 경우가 더 많죠. 시계는 커다랗고 시간을 확인하는 팔찌의 역할을 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 스마트 워치가 우리의 손목에 자리하나 내어 달라고 조르고 있지만 비싼 가격에 비해서 제공하는 경험은 조금 부족해보입니다. 애플워치 3세대 정도가 되면 모르겠지만요^^




주말용 포스팅으로 조금은 말랑말랑한 내용을 다루려고 합니다. 오늘은 독일에서 건너온 디자인 시계 캔디타임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장소에 따라서 입는 옷도, 착용하는 액세서리도, (여성이라면)화장품도 달라집니다. 시계라고 다르겠습니까? 컬러로 나를 표현하는 패션피플이라면 디자인과 색상까지 모두 잡은 시계에 집중하게 되텐데요. 캔디타임의 "Color up your life"라는 철학이 이것과 딱 부합됩니다. 




얼마나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이 있냐고요? 캔디타임 시계에 들어있는 브로셔입니다. 가장 기본 모델인 '오리지널'입니다. 눈으로 확인되는 색상만 15가지입니다. 사람마다 색상에 대한 취향이 이렇게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캔디타임 시리즈에서 내가 원하는 색상을 못찾았다는 말은 못하겠네요.




캔디타임 시계의 종류입니다. 테두리에 보석을 두른 모델도 있고요. 흔들면 측면에서 LED 불빛이 번쩍이는 모델도 있습니다. 캔디타임 웹사이트에 들어가보면 더 많은 라인업을 만날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제가 가지고 있는 모델은 Juicy Glamour 모델입니다. 테두리에 보석을 촘촘하게 넣은 모델입니다. 시침, 분침, 초침은 실버색에 중앙은 화이트를 넣었고요. 색상은 여성이라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옷이든 무난하게 매칭이 가능한 핑크색입니다. 색상은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캔디타임은 한 모델에 여러가지 색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겉면에 글래스는 미네랄 글래스입니다. 길에서 파는 품질 떨어지는 플라스틱이나 일반 글래스와는 차별이 나죠.




캔디타임의 시계줄은 항알러지 실리콘으로 되어있습니다. 특히 여름처럼 땀이 많이나는 계절에는 실리콘 스트랩이죠? 항알러지라서 피부트러블 생길일도 별로 없고 말입니다.




시계 스펙에 있어서 방수는 기본이죠? 워터파크 및 물놀이가면 손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 시계인데 방수에 대한 염려 때문에 좀 처럼 쓰지 않았죠? 캔디타임은 기본적으로 물에 들어가도 상관없는 방수시계이니 물 때문에 패션을 포기해야했던 분들은 캔디타임 시계를 이용해보길 권장합니다.




용두 뒷쪽에 플라스틱을 잡아 당겨서 제거한 뒤 시간을 맞추고 눌러주면 이제 째깍째깍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측면에서 봐도 그렇게 부담스러울 정도의 크기도 아니죠?




위는 실제 착용 컷입니다.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여성분이게는 화이트와 핑크색이 가장 무난하지 싶습니다. 남자라면 화이트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괜찮아 보이고요. 손목에 튀는 패션 아이템이 있고 없고의 느낌 차이가 확연합니다. 역시 패션 피플이라면 시계로 멋을 부리는 능력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저는 패션 피플이라기 보다는 패션 테러리스트에 가까워서...)




캔디타임 패션시계, 색상으로 나를 표현하기 좋아하는 20대 패션 액세서리 시계로 정말 딱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쇼핑몰 혹은 검색포털에서 캔디타임만 넣어보면 다양한 가격, 색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때와 장소에 따라서 의상도 바꾸듯이 시계도 맞춰서 나가고 싶다면 캔디타임의 다양한 제품군을 둘러보는건 어떨까요?


- 이 포스트는 캔디타임 시계를 소개하기 위해서 Madison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 받았고,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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