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질좋은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HBS-900

분류없음 글쓴이: 컥군(Jae Young Choi) 2015.10.27 07:00


욕심나는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HBS-900


예나 지금이나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하는 이유는 스마트폰과의 선 연결에서 해방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비중은 다소 줄어들었습니다. 예전에는 포기해야했던 음질, 디자인, 편의기능 등이 지금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선택할 때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되었으니까요. 제가 오늘 소개하는 LG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HBS-900이 딱 이에 해당하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LG 톤플러스 HBS-900은 하만 카돈이 인증하고 고음질 HD 스피커에 CD급 음질의 aptX  코덱을 적용해서 프리미엄 음질을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추가로 인체공학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메탈 디자인, LG 톤플러스 전용 LG BT Reader+ 앱으로 각종 SNS와 메신저의 알림을 이이폰의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는 편의 기능까지 갖췄죠. 욕심낼만한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HBS-900을 자세히 리뷰해볼까요?



하만 카돈이 인증한 욕심나는 음질


과거에 블루투스 이어폰을 선택하는 것은 음질을 포기하는 것이었지만 이제 음질은 블루투스 이어폰의 필수 항목이 되었지 않나 싶습니다. 최근 다수의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aptX 코덱을 적용하여 CD급 음질을 제공하고 있으니까요. LG 톤플러스 중 가장 상위 모델인 HBS-900도 aptX 코덱을 당연히 적용했고, 여기에  하나 더 추가됀 고음질 HD 스피커를 기본장착하여 프리미엄 사운드와 보다 향상된 베이스 효과로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하고있죠.



이 뿐만 아니라 HBS-900은 하만 카돈 인증을 받았는데요. 하만 카돈은 오디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문 브랜드로 자동차용 오디오 시스템, 공연장 음향 전문 장비, 가정용 홈씨어터까지 다양한 음향 장비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50년 역사를 자랑하고 있고요. 벤츠, BMW가 하만 카돈의 오디오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최근 LG OLED TV에서도 하만 카돈 기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수준 높은 음악감상이 필요하다면 LG 톤플러스 HBS-900 욕심내어야 하겠죠?



높은 재생 지구력


충전의 번거로움을 떠나서 장시간 음악에 푹 빠지는 것도 블루투스 이어폰이 갖추어야할 기본 사양입니다. LG 톤플러스 HBS-900은 대기시간만 최대 550시간을 버틸 수 있습니다. 통화는 최대 17시간, 음악 재생은 최대 14시간 연속 재생할 수 있습니다. 출 퇴근길에 1시간씩 음악을 감상한다면 한 번 충전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일주일 동안 계속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충전은 스마트폰 충전 및 각종 주변기기에 사용하는 마이크로 USB 단자를 이용하고 있고 컴퓨터 USB 혹은 휴대폰 충전기 어댑터 혹은 대용량 휴대용 보조배터리를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격식있는 곳에도 착용가능한 디자인



격식있는 곳에, 격식을 차린 복장에 블루투스 이어폰은 다소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LG 톤플러스 HBS-900은 메탈 느낌이 물씬 나는 디자인은 고급스럽고 절제된 느낌을 줍니다.



캐주얼한 복장 뿐만 아니라 격식있는 복장에도 잘 어울리는 넥밴드 타입의 디자인이 아닐까 합니다. 제가 체험하고 있는 LG 톤플러스 HBS-900은 화이트 색상이고, 이밖에 실버/골드/필크골드 등 총 4 종으로 다양한 컬러라인을 선보이고 있어, 여성이든, 남성이든 선택의 폭이 다양합니다.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


기억형상 합금을 사용하고 있어서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넥밴드를 구부려도 원래 모양을 유지합니다. 사람의 체형에 따라서 목의 둘레도 다를 수 있는데요. 기억형상 합금 덕뿐에 착용하거나 탈착할 때도 크게 거부감이 없습니다.



또한 넥밴드 부분에서 조작버튼이 있는 이어폰 부분으로 내려 올때의 떨어지는 각도 또한 인체 공학적으로 구성했습니다. LG 톤플러스 HBS-900은 운동할 때 착용해도 큰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물론 생활방수 기능과 안티바운싱 기능이 적용돼 운동에 적합한 LG 톤플러스 액티브(HBS-850)가 얼마전에 출시됐긴 하지만, HBS-900 정도면 가벼운 운동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 줄감기와 편리한 조작의 조그 버튼



다수의 LG 톤플러스 시리즈에서 제공하고 있는 자동 줄감기 기능! 음악을 들을 때는 이어폰을 당기겨서 이용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다시 케이블을 말아 넣을 수 있어서 깔끔한 느낌을 주는데요. LG 톤플러스 중 다른 모델의 경우 이어셋을 잡아당기는 것으로 줄을 빼고, 또 자동으로 감기게 하는데요. LG 톤플러스 HBS-900의 경우 안쪽에 줄감기 버튼이 있습니다. 버튼만 눌러주면 케이블이 본체안으로 쏙~ 들어갑니다.



조작의 편리성은 이뿐만 아니라 측면의 볼륨 조절버튼과 이전/다음곡 버튼에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좌우로 밀어서 조작하는 조그 버튼 방식입니다. 막상 착용하면 버튼이 눈에 안보이는 상태로 조작하기 때문에 이 조그 버튼이 상당히 실용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죠!



LG BT Reader+ 앱으로 SNS와 메신저 내용을 음성으로 듣는다.



주머니 속에 휴대폰을 꺼내지 않고도 SNS 및 문자의 내용을 음성으로 안내받는 기능! LG 톤플러스 라인업의 기본 기능입니다. HBS-900은 LG BT Reader+ 앱으로 블루투스 이어폰 연결부터 음성 알림까지 디테일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BT Reader+ 앱의 SNS 및 메신저 설정입니다.

여기서 체크한 앱은 음성으로 신규 메시지 내용을 음성으로 읽어줍니다.



그 외 주요기능 안내에 메시지 다시 듣기, 현재 시간 알림, 배터리 정보, 진동 설정 등의 유용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요. 고급설정에서 수신 알림 소리, 읽기 소리 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 외 편의 기능으로 한대의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2대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하는 멀티커넥팅을 지원합니다.




지난 회차에서는 LG 톤플러스의 전체 라인업에 대해 소개해드렸다면, 오늘은 그 중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음질, 디자인, 편의기능 등에서 특색을 갖춘 블루투스 이어폰 LG 톤플러스 HBS-900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습니다. 보면 볼 수록 욕심나는 블투이어폰, 음악 감상을 중요시 여기는 분이라면 총알 모아볼만한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본 글에 소개된 제품은 리뷰용으로, LG전자로부터 무상 대여 및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 받았습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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