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남 차도녀를 위한 스타벅스(Starbucks) 상품권

얼마전에 응모한 이벤트에 스타벅스(Starbucks) 상품권이 당첨되었습니다. 이전까지 이벤트 경품으로 받던 스타벅스 커피는 휴대폰 기프트콘이었는데 상품권으로 받으니 느낌이 새롭더군요.

예전만해도 커피숍은 데이트할 때만 가는 곳이었는데 요즘은 브랜드 커피숍이 워낙 많이 생겨서 친구들과 약속을 잡는다던가 업무와 관련된 미팅을 할 때도 커피 전문점을 많이 찾습니다. 밥은 5000원짜리를 먹고난 후에 밥보다 비싼 6000원짜리 커피를 사먹는 경우도 많이 생깁니다. 정말 커피값 만만치 않죠ㅠ_ㅠ

요즘은 웹툰 "마음의 소리"의 작가 조석씨가 만든 "차도남"(차가운 도시남자), "차도녀"(차가운 도시여자) 같은 용어를 많이 사용하죠? 뭐 차도남, 차도녀가 커피와 꼭 연관된 것은 아니지만 왠지 도시남녀 이미지는 출근길에 브랜드 커피를 들고 다닐듯 합니다.^^ 


주변에 브랜드 커피를 즐겨마시는 분이 있다면 선물로 백화점 상품권보다 스타벅스 상품권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판기커피, 봉지커피부터 브랜드 커피까지 다양한 커피를 사랑하는 저도 이런 기프트권을 선물로 준다면 대환영입니다.


뒷면에 상품권에 대한 안내와 주의사항이 나와있습니다.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현금영수증을 받을 수 있군요.
상품권 금액의 80% 이상을 사용한 경우 잔액을 현금으로 돌려 받을 수도 있습니다.+_+ 


상품권이 담겨져있는 봉투도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명절 선물로 몇 장 받았으면 좋겠네요.ㅋ 구입은 스타벅스 매장에 문의하거나 스타벅스 코리아 전화번호 (02)3015-1100 로 문의 해보면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스타벅스 관련 포스팅을 몇 번 썼더니 왠지 저를 된장남으로 보는분들도 있겠군요^^;; 전 사실 자판기에 설탕커피를 가장 좋아합니다. 컴퓨터 앞에서 글 쓰는 일도 많고 사람만나서 이야기하는 일도 많은 저는 항상 커피를 입에 달고 사는 듯 합니다.(그래서 커피를 아무리 많이 마셔도 잠은 잘 잡니다.^^) 

요즘 커피값도 비싸기 때문에 커피 전문점에서 몇 잔 사먹다보면 금액지출이 장난 아닙니다. 커피는 좋아하지만 커피값이 부담되는 분들에게 이런 커피 상품권을 선물하면 어쩌면 백화점 상품권보다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백화점 상품권은 가격부담도 되고 선물받으면 뭘 사야할지 고민되는 경우도 많죠. 상품권 선물할 일이 있다면 커피 상품권을 한 번 고려해보세요^^

Posted by 컥군 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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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콤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스타벅스 상품권 3장 받았는데 이거 정말 좋던데요.
    선물 준 사람 무지 센스쟁이라능.........................................

    • 컥군 컥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콤2님
      ㅎㅎ상품권 받으시는분들 많군요^^
      저는 이번에 받아본 것이 처음이라서요^^
      맛있게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축하드립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