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7.7, 갤럭시노트, 웨이브3 독일 IFA에서 선보인다.

9월 1일 독일에서 열리는 IFA 2011(세계 가전 전시회)에서 삼성이 공개할 새로운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삼성 모바일에서 제공하는 SAMSUNG MOBILE UNPACKED 어플에서 순간적으로 3개의 라인업이 공개되었다가 사라졌다고 합니다.(관련기사) 이번에 잠깐 공개된 삼성 모바일의 신제품은 갤럭시노트, 웨이브3, 갤럭시탭7.7 입니다.

갤럭시노트의 경우 5인치 스마트폰(태블릿폰?)으로 스타일러스(터치펜)으로 필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합니다.(아직 정확하게 나온 정보는 없습니다. 단지 추측성일 뿐...) 운영체제는 허니콤보다는 진저브래드가 탑재될 예정이며 아마도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드로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도 5인치 갤럭시S가 되겠네요^^

갤럭시탭7.7은 허니콤을 탑재해서 나올 모델이며 웨이브3의 경우 삼성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바다OS 2.0이 탑재되어 나올 예정입니다.

갤럭시탭7.7, 갤럭시노트, 웨이브3

알려진 루머에 따르면 갤럭시탭7.7, 갤럭시노트, 웨이브3 뿐만 아니라 LTE 태블릿과 스마트폰도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LTE 스마트폰은 셀록스가 될것이며, LTE 태블릿은 갤럭시탭8.9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9월 1일이면 이 모든 루머가 사실로 밝혀지겠군요. 당일 각종 IT미디어에서 앞다투어 취재를 하겠지만 우리는 독일에 갈 필요없이 집에서 편하게 스마트폰으로 삼성의 신제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SAMSUNG MOBILE UNPACKED 어플을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관련정보는 http://smartdevice.kr/62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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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