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만큼 지구중력을 몸으로 체감하는 시간이 또 있을까요? 지구중력을 이기게 해주는 모닝 알람 벨소리... 어떤걸 쓰고 계신가요? 전 얼마전에 2Am의 "죽어도 못보내"를 사용했다가 죽어도 못나갈 뻔 했습니다. -.-;; 

  그래서 찾은 것이 김수철씨의 "젊은 그대". 7080세대라면 대학생이라면 모두 다 알만한 음악이죠. 예전에 최민식씨가 CF에서 고개를 앞뒤로 움직이며 "거칠은 벌판으로 달려가자~ "하면서 친구를 응원했던게 기억나네요.^^ 응원가에서 빠지지 않는 "젊은 그대". 그래서 그런지 들을때 마다 가슴뜁니다. 

내일 아침 김수철님의 "젊은 그대"를 들으면서 가슴 뛰는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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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