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YG WIN WHO IS NEXT, 슈퍼스타K5 등의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가 TV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슈퍼스타K5는 현재 생방송 라운드를 하고 있고요. YG WIN WHO IS NEXT의 경우 지난주에 파이널 배틀로 인하여 최종 승자가 확정되었습니다.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면 한가지 새로운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데요. 과거에는 일반인들의 오디션 참여가 대부분이었다면, 지금은 YG WIN WHO IS NEXT와 같이 소속사에서 키우고 있는 연습생들의 배틀을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곧 정식적으로 데뷔할 아이돌을 일찍 공개해서 앨범 공개와 더불어 인기몰이를 하는데 도움을 얻기 위한 것이죠.

YG WIN WHO IS NEXT

YG WIN WHO IS NEXT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엔터테인먼스 중 하나인 YG에서 키우고 있는 연습생들을 A팀, B팀으로 나누어 배틀 오디션을 진행하는 형태입니다. A팀 B팀의 배틀의 최종 승리팀에게는 곧바로 가수 데뷔의 기회가 주어지고 탈락팀은 앞날을 예측할 수 잆게 됩니다.


YG WIN WHO IS NEXT 에서 A팀과 B팀을 나누는 기준은 조금 애매하지만 나이로 나누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A팀은 20살 전후, B팀은 주로 10대로 구성되었습니다. 9회가 넘는 방송동안 조금이라도 젊은 B팀이 성적이 좋았지만 날이 갈수록 A팀이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A팀은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 B팀은 김진화, 김지원(바비), 김한빈(BI),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으로 구성됩니다. A팀에는 제법 낯익은 얼굴이 많이 보이죠? 이승훈은 K 강승윤은 슈퍼스타K에서 이미 얼굴을 알린 바 있고요. 강승윤은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도 출연했었고요, 이미 '비가온다'를 비롯해서 각종 OST 작업을 통해서 목소리를 많이 알렸습니다.


YG WIN WHO IS NEXT의 인기는 이미 한국을 넘어서 글로벌로 그 명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YG WIN WHO IS NEXT A팀, B팀 모두 또 다른 K팝 열풍을 몰고올 주역들이란는 생각이 듭니다.


매주마다 연습하는 과정으로 방송으로 지켜봄으로 연습생들이 가수로 데붸하는데 얼마나 힘든지 이들이 흘리는 땀과 노력을 통해 지켜볼 수 있습니다. 오~ 그런데 YG WIN WHO IS NEXT 방송에서 A팀과 B팀이 오디션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어디서 자주보면 캠코더가 보이는군요. 자세히 보니 제가 오디션캠으로 소개했던 빅시아 미니 입니다.

아래에서 제가 앞서 소개했던 오디션캠 빅시아 미니의 후기를 살펴보세요.

YG의 연습생들도 연습할 때는 오디션캠인 빅시아 미니를 사용한다는 점! 동작을 녹화하고 곧 바로 모여서 어디가 부족하고 어디를 더 보충해야 되는지 작전회의가 가능합니다.


YG WIN WHO IS NEXT

빅시아 미니는 광각 렌즈를 장착하고 있어서 동영상 촬영시에는 16:9 비율에 160도 화각을 촬영할 수 있지요. 덕분이 이렇게 그룹의 댄스를 촬영해도 팀원 모두의 영상을 화면에 담을 수 있다는 것이 오디션 캠 빅시아 미니의 장점입니다.


YG WIN WHO IS NEXT

동작을 모니터링 해보고 바로 안무 수정에 들어가는 B팀의 팀장 B.I 어린데 그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의 옆에 국방무늬 모자를 쓰고 있는 친구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B팀의 바비


이렇게 오디션 캠으로 파이널 미션을 준비하고 있는 A팀과 B팀! 주말에 있었던 파이널 배틀 무대에서 빅뱅 이후 8년만에 출격하는 신인 남자 그룹을 차지하게될 위너를 뽑게되었습니다. 그 승리의 결과는 A팀이 위너가 되었습니다. A팀 B팀의 불꽃튀는 파이널 배틀은 Mnet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파이널 무대의 연습에도 캐논 빅시아 미니가 나오는군요. 아이돌 가수의 꿈을 키우는 분들, 대형 엔터네인먼트 연습생들도 활용하는 오디션캠 빅시아 미니로 오디션을 준비해보시는게 어떨까요?


Posted by 컥군 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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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금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쩌네여 ㄷ ㄷ
    연습실에서 저렇게 쓰면 좋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