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피곤할때, 졸릴때 잠깨는법 16가지 초간단 팁"을 공개했었는데요. 많은분들이 잠깨는법으로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오늘은 그 두번째 방법으로 잠깨는 껌으로 졸릴때 잠깨는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잠깨는 방법으로 간단히 운동을 하거나 세수를 하난 방법이 좋긴 합니다만, 한가지 단점이 있죠. 바로 흐름을 깨는 것입니다. 시험공부를 할때나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하다가 졸릴때 잠을 깨기 위해서 운동을 하면은 페이스가 흔들려서 집중에 빠질때면 다시 졸음이 몰려옵니다. 오늘은 그 해결책으로 잠깨는 껌! 바로 졸음 뚝 껌을 소개합니다.

잠깨는 방법

잠깨는 껌은 제가 얼마전에 CU편의점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사용해봤습니다. CU 자체 브랜드 제품이기 때문에 CU 편의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다른 편의점에도 이런 제품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네요ㅋ


잠깨는 껌, 졸음 뚝 껌

요즘 껌의 기본 구성요소로 여겨지는 자이리톨도 들어있고요. 무설탕이기도 하군요. "과라나"라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과라나란 브라질에서 서식하는 넝쿨실물로 아마존 유억의 인디언들이 머리를 맑게 할때 사용했던 식물이라고 설명에 적혀 있군요. 과라나라는 성분이 잠깨는 효능을 하고 있습니다.


총 8개의 블리스터(알약타입)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색깔이 검정색이라는게 뭔가 상당히 독한 맛이 전해질 듯한 인상을 줍니다.


검은색이 마치 고추파스의 화끈거림이 입안에서 퍼질 듯 하죠? ㄷㄷㄷ

실제 복용(?)해보면 껌을 몇번 씹으면 입안에 화~~~~아 하고 시원한 청량감이 올라옵니다. 마치 강도가 높은 치약 같습니다. 코로 그 느낌이 전해져서 머리가 순간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마치 민트를 처음 먹었을 때와 비슷한 경험입니다. (여기서 민트는 외국 사람들이 입냄새 제거를 위해서 입안에 넣고 먹는 아주 작은 사탕입니다. 민트향이 나서 일명 민트라고 부르죠.)

실제로 잠깨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약빨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길면 20분 짧으면 10분입니다. 잠깨는 껌은 시험공부하다 졸릴 때,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다가 졸릴 때 이용하면 잠깨는법으로 딱 적당합니다. (잠들기 15분 정도 남겨놓고 말입니다.) 그리고 껌을 오래동안 씹으면 배속에서 장이 신호를 부를 수 있으니 장시간 씹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오늘은 하던일에 흐름을 끊지 않고 15분 정도 맑은 정신으로 버닝 할 수 있는 잠깨는법으로 잠깨는 껌을 소개했습니다. 내일 중요한 일을 앞둔분들! 화이팅입니다.

오늘 소개한 잠올때 깨는법의 효능이 없다면 앞서서 소개한 "피곤할때, 졸릴때 잠깨는법 16가지 초간단 팁"을 참고해보셔도 좋겠습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