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소액기부, 오프라이스 삼광쌀
쌀만 구매해도 기부가 된다.

"기부(寄附, 자선 사업이나 공공사업을 돕기 위하여 돈이나 물건 따위를 대가 없이 내놓음)",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이런 기부 활동을 하려면 큰 결심이 있어야하죠? 하지만 우리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소액기부가 있습니다. 바로 착한기부상품을 구매하는 것이죠. 상품을 사면 저절로 기부에 참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오프라이스 삼광쌀이 바로 그것입니다. 오프라이스 삼광쌀은 이랜드 재단에서 진행하는 2019 착한상품 시즌2입니다. 지난번 오프라이스 생수가 아프리카의 아이들을 돕는 상품이었다면 삼광쌀은 저소득층 결식아동을 후원합니다. 오프라이스 삼광쌀은 NC 백화점, 동아백화점, 킴스클럽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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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이스 삼광쌀은 10kg 용량으로 출시되었고요. 판매가는 약 34,000원입니다. 1포를 구매하게 되면 1,000원씩 적립되어(당신시 300원, 당진농협 300원, 이랜드 재단 400원) 저소득층 결식아동을 후원하게 되고요. 킴스클럽 매장에서 신청하면 산지직배송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왜 당진의 삼광쌀을 선택하게 되었을까요? 쌀의 품질을 평가할 때는 3가지 요소를 봅니다. 1.완전립, 2.수분값, 3.단백질 함량이 그것입니다.

1.완전립은 쌀알이 부서지지 않고 튼실한가 정도를 보는 것인데요. 보통쌀이 88%라면, 삼광쌀은 92~94%로 딴딴하게 나오는 질 좋은 쌀이라는 것이죠.


2. 수분값 평가는 쌀이 얼마나 수분을 함유하고 있느냐 입니다. 14.5~15.5%의 수분을 함유해야 좋은 쌀이라고 하는데요. 삼광쌀이 딱 이 기준을 만족하고 있습니다.

3. 단백질 함유량입니다. 쌀에서 단백질은 낮을 수록 좋은 쌀이라고 하네요. 보통은 6%인데, 삼광쌀은 5.5~5.8%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삼광이라는 뜻도 벼, 쌀, 밥에서 빛이 난다고해서 이름 붙여졌다고 합니다. 기부에 쓰이는 쌀 인만큼 품질좋은 품종을 써야겠죠!! 가격은 33,900원으로 품질좋은 쌀의 평균가격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 중 1,000원은 기부에 쓰이니 아깝게 느껴지지도 않고요.


품질 좋은 쌀인만큼 맛도 좋습니다.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하죠? 좋은 쌀에 좋은 의미까지 함께있으니 더 힘이 나는 듯 합니다.


살기위해 먹는 밥을 사는 것으로 배고픈 아이들을 먹여 살릴 수 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 이랜드 재단의 오프라이스 삼광쌀! 2019년에 작은 소액기부로 뜻 깊게 보내는건 어떨까요?

Posted by 컥군 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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