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줌 아주 기본적인 활용법

스마트폰도 처음 구입하면 전화용도 이외에는 어디다 어떻게 써야할지 활용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죠? 모토로라 줌을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도 활용방안을 몰라서 유튜브 동영상만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모토로라 줌을 활용할 수 있는 아주 기본적인 방안 몇 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첫 번째가 모토라라 줌을 음악이 나오는 디지털 액자로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아주 비싼 디지털 액자가 되는 셈이지만 모토로라 줌을 사용하지 않을 때, 거실이나 책상 위에 올려놓고 음악과 사진을 감상하고 있으면 인테리어로도 전혀 손색이 없답니다.^^ 아래 동영상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아볼까요?

디지털 액자처럼 사용할 때는 저처럼 뒤에 독서용 받침대를 활용하면 딱 좋습니다.^^


모토로라 줌을 디지털 액자로 사용하려면 음악을 틀어논 상태에서 갤러리로 들어갑니다. 갤러리 우측 상단에 재생 버튼이 보이죠? 터치 하면 사진들이 전체 화면으로 슬라이드쇼 됩니다. 위의 동영상에서 확인하세요.


태블릿 제품은 역시 넓은 디스플레이와 해상도로 즐기는 인터넷이겠죠? 모토로라 줌의 해상도는 1200x800로 허니콤에서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해상도 입니다. 때문에 시원시원한 풀브라우징으로 인터넷을 할 수 있죠.


태블릿으로 인터넷을 할 때 가장 자주 접하는 컨텐츠가 웹툰이 아닐까 합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한 자세에서 웹툰을 보면 재미와 안락함이 배가 됩니다.


여기서 한가지 팁! 모토로라 줌에서 인터넷을 할 때 화면의 경계선에 손을 터치하면 퀵 메뉴가 나옵니다. 퀵 메뉴에서 앞으로, 새로고침, 새탭, 즐겨찾기 등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하면 역시 이북으로의 활용을 간과할 수 없죠? 모토로라 줌에는 기본적으로 "도서"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이는 구글 이북 스토어와 연결되어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구글 이북 스토어에서 국내에 제공하는 컨텐츠는 없습니다. 하지만 구글에서 도서 어플리케이션을 모토로라 줌에 기본적으로 탑재했다는 것은 이북 컨텐츠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어느 정도의 의지로 보입니다. 구글은 한 번 몰아치면 제법 규모있게 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구글 이북 스토어도 조용히 지켜볼 부분이 아닐까요?

책을 넘겨보면 실제로 책이 넘어가는 듯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기본 적으로 두개의 화면으로 나오지만 화면을 두번 두드리면(더블 태핑) 한 페이지 씩 보이게 됩니다.


이북 메뉴에는 밝기, 글자 크기, 행 간격 등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모토로라 줌을 이북으로 활용하는 것을 아래 동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역시 게임은 큰 화면에서 즐겨야 제대로죠? 스마트폰에서 즐기는 게임도 태블릿의 넓은 화면에서 즐기면 박진감이 2배가 됩니다. 모토로라 줌에서 사무라이2 벤전스를 플레이 해볼까요?

모토로라 줌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디지털 액자로도 좋지만 야간에 사용하는 시계로 사용해도 괜찮겠군요. 모토로라 줌에서는 기본적으로 시계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합니다. 시계 어플을 실행하면 화면에 큰 시계가 표시됩니다.


모토로라 줌은 운영체제로 허니콤(안드로이드 3.0)을 사용합니다. 허니콤에서는 다양한 위젯을 제공합니다. 위젯을 통해서 홈화면에서 바로바로 어플리케이션의 내용을 빠르게 확인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젯으로 메일, 캘린더, 최신/인기 유튜브 동영상, 인터넷 즐겨찾기로 빠르게 확인, 열람해보세요.

정말 간단하게 모토로라 줌의 활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모토로라 줌 혹은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구입한지 얼마 안되신분들이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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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브드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 사진 공유 좀... ...

  2. 221b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들, 좋은 소시사진을 혼자 갖는다는건 민주주의 원칙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저도 좀...
    thehapp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