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록된 한국의 선릉과 정릉
캐논 카메라 파워샷 G15와 함께 나들이 떠나볼까?

도시의 답답하고 지루한 일상에 지쳤다면 도심속에서 여유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것도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을 둘러보면서 말입니다. 조선 왕조의 무덤은 총 42기 입니다. 그 중 40기는 서울 시내와 근교에 있지요. 2009년 40기 모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는 사실!!!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분들이라면 선릉역에 있는 선릉 정릉을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요? 저도 지친 심신을 이끌고 한 손에는 캐논 카메라인 캐논 파워샷 G15를 들고 선릉 정릉으로 나들이겸 힐링을 하고 왔습니다.

입장료 1,000원으로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는 선릉과 정릉. 선릉은 조선 9대 임금 성종과 계비 정현왕후 윤씨를 모신 동원이강릉(하나 이상의 봉분이 각각 다른 언덕에 조성된 능) 입니다. 정릉은 이들의 아들인 조선 11대 임금인 중종의 능입니다. 성종의 능과 정현왕후의 능을 건너 중종의 능까지는 거리가 있지만 훌륭한 산책로를 제공해줍니다.

일상의 사진을 담으려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리는 출사지 중에 하나 입니다.


2009년 6월 30일, 인류의 문화유산으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선릉과 정릉입니다.


선릉 앞의 정자각 입구입니다. 정자각은 주로 제사를 모시는 곳으로 장소로 사용되는 곳 입니다. 이곳 입구에 나있는 길이 다소 신기한데요. 높낮이가 두개의 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왜 이렇게 구분을 두는 걸까요?



정자각 입구는 신도와 어도로 나누어 집니다. 신도는 왕릉의 신성한 혼이 지나가는 길입니다.
죽은 자들을 위한 공간이죠.


어도는 죽은자가 아닌 산 자가 걸어가는 길입니다.
신성한 혼령이 지나가는 길보다 한계단 낮게 만들어져 있죠^^


선릉 앞의 정자각, 보통 우리가 흔히보는 한옥이나 궁궐에서 건축물과 약간 차이가 있는데요. 전면 지붕이 아치형으로 아래쪽으로 떨어지는 모양을 보이고 있죠? 현장에 안내하시는 분 이야기를 들어보니 죽은분을 모시는 정자각은 대부분 이렇게 생겼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좀더 공부해보면 뭔가 더 심오한 뜻이 있겠죠?^^


선릉과 정릉을 거닐다 보면 훌륭한 산책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휴식공간도 잘 마련되어 있고요.
실제로 선릉 정릉에서는 산책나온 주민분들과 휴식을 취하러 나온 직장인, 데이트 하는 커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캐논 카메라 파워샷 G15의 설정으로 Green 색상이 돋보이도록 찰칵!


도심 정중앙에 있는 선릉 정릉, 능 위에서 시선을 돌리면 다소 능과는 대조적인 도시 풍경이 드러납니다.


성종의 능 앞을 지키는 석상들입니다. 좌우에서 왕명에 복종하는 신하의 석상, 칼을 차고 왕을 호위하는 석상등 다양합니다. 정현왕후의 석상은 동물의 종류가 다르다거나 등으로 약간의 차이를 보입니다.


산책로에 핀 꽃과 꽃씨를 몸에 뭍여 나르는 곤충들입니다.
이런건 하이엔드 카메라의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캐논 파워샷 G15의 접사로 찰칵!


앗! 싸이월드가 떠오르게 만드는 그것, 도토리.
산책로를 거닐다 어떤 분이 이렇게 예쁘게도 모아두었네요. 다람쥐 점심이려나요? ㅎ


선릉과 정릉의 역사적 배경은 이곳 선릉 정릉 역사문화관에서 확인해보세요.
이곳을 먼저 찾은 후에 선릉과 정릉을 둘러봤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정릉 앞의 정자각 입니다. 하이엔드 카메라라면 다양한 사진효과도 지원해야겠죠? 캐논 파워샷 G15의 오래된 사진 효과로 정자각을 찰칵! 오래된 느낌 아니까!!


늘 어깨와 양손 무겁게 다니던 City Life. 간만에 훌훌 털어버리고 한 손에는 하이엔드 카메라 캐논 파워샷 G15만 가지고 도시속 세계문화 유산에서 힐링해봤습니다. 답답한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낀다면 하이엔드 카메라 들고 나만의 문화 유산 답사기를 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아래에서 캐논 카메라 캐논 G15의 다른 후기도 같이 만나보세요.


본 포스팅은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에서 지원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Posted by 컥군 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