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펜x마리몬드 Draw a dream 콜라보레이션,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 CSR

네이버 검색창에서 슈펜이라고 검색해보면 위의 그림과 같이 슈펜x마리몬드 콜라보레이션 내용이 나옵니다. About의 내용을 보면 "판매 1건단 900원을 기부한다"라고 되어있네요. 어떤 내용인지 클릭해서 확인해봤습니다.

이번 슈펜x마리몬드 콜라보의 타이틀은 "Draw a dream"입니다. 말 그대로 꿈을 그린다는 건데요. 이번 캠패인은 학대피해아동의 인권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꿈을 그릴 수 있도록 응원하는 내용입니다.

 

라이브스타일 브랜드 마리몬드

저는 이번 캠패인을 통해서 마리몬드 브랜드를 처음알게 되었습니다. 마리몬드는 인권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상품의 디자인에 메시지를 담고 영업이익의 50% 이상을 기부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마리몬드는 2013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이어나가고 있고요. 기부금을 관련 NGO 지원, 장학 사업 지원, 임펙트 활동 지원, 전시 성폭력 피해자 지원, 동반자 복지 사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쓰고 있습니다.

마리몬드에 대한 소개는 했고, 슈펜은 많은 분들이 알고 있듯이 아시아 최초슈즈 spa 브렌드죠. 중간 유통단계를 없애서 고품질의 신발을 50% 수준의 가성비 넘치는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죠. 이번 슈펜x마리몬드 콜라보레이션에는 신발(샌들/썸머슈즈/슬리퍼/로퍼/펌프스/스니커스/런닝화/플랫), 우산, 레인부츠, 모자, 가방(캐주얼백, 에코백), 그 외 잡화(양말 등) 총 23종의 제품이 선보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이랜드 재단의 CSR 중에서 가장 산뜻한 캠패인이 아닐까 싶네요.

슈펜x마리몬드 콜라보레이션에는 1개의 상품이 판매될 때 900원이 적립됩니다. 적립금은 굿네이버스에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치료 지원사업에 쓰이게 되고요. 

이랜드 재단의 이번 슈펜x마리몬드 CSR에서 준비한 또 하나의 이벤트! 바로 배우 진세연님의 재능기부인데요. 진세연님은 이번 Draw a dream 캠패인의 홍보모델로 나서면서, 초상권 등의 일체의 비용을 받지않은 재능기부를 펼쳤습니다.

슈펜과 마리몬드는 앞서 3월 30일 오프라인 이벤트를 가졌는데요. 당시 아몬드 나무 패턴이 포인트인 슬리퍼 등이 가장 핫한 반응을 보였었고요. 소중한 아이들을 감싸준다는 의미의 우산도 장우산/ 양우선으로 나와서 실용성까지 챙기고 있습니다. 당시 진세연님이 착용했던 텀블러백도 주목을 받았고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관심과 예방에 대중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랜드 재단은 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CSR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더 많은 CSR 캠패인이 확산되어 대중들의 관심과 타 기업들의 CSR활동으로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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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컥군 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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